온라인으로 오디오 자르기 — 원하는 구간만 잘라 호스팅된 MP3로 받아보세요.
Fotovid는 재인코딩 없이 오디오를 자를 수 있어요 — 코덱과 비트레이트가 그대로 유지되어 클립이 원본과 동일해요. 호출 한 번이면 끝, 설치할 것도 없어요.
curl -X POST https://api.fotovid.co/v1/audio/trim \
-H "Authorization: Bearer p6_YOUR_KEY_ID:YOUR_SECRET" \
-H "Content-Type: application/json" \
-d '{
"source_url": "https://cdn.yoursite.com/voice-note.mp3",
"params": {
"start": 18.7,
"end": 42
}
}'직접 ffmpeg를 돌리면 안 되나요?
오디오를 자르는 건 ffmpeg 명령어 한 줄이면 끝나는 일이에요 — serverless에 올리려고 시도하기 전까지는요. ffmpeg 바이너리는 대부분의 함수 번들 제한을 훌쩍 넘고, 콜드 스타트는 크게 늘어나며, 게다가 소스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서브프로세스를 실행하고 출력을 캡처한 뒤 결과물을 어딘가 안정적인 곳에 올려야 해요. 클립 하나 자르는 단순한 작업치고는 손이 너무 많이 가는 부가 작업이에요.
- ffmpeg 정적 바이너리는 Lambda/Vercel/Netlify의 번들·메모리 제한을 훌쩍 넘고, 레이어는 유지보수하기도 까다로워요
- 입력 파일을 가져오고, 서브프로세스를 실행하고, 함수의 디스크 용량이나 타임아웃을 넘기지 않으면서 stdout을 스트리밍해야 해요
- 자른 파일도 저장할 곳이 필요해요 — 스토리지, 호스팅, 정리까지 전부 직접 책임져야 해요
- 벨소리, 짧은 샘플, 자른 음성 메모, 미리보기 클립이 필요할 때 이 엔드포인트 하나면 위의 과정을 전부 건너뛸 수 있어요
요청 파라미터
POST /v1/audio/trim
| Field | Type | Default | Description |
|---|---|---|---|
| source_url* | string (URL) | — | 원본 오디오의 HTTPS URL(MP3, M4A, WAV 등) |
| params.start* | string | number | — | "HH:MM:SS(.mmm)" 형식 또는 초 단위 숫자(예: 18.73) |
| params.end* | string | number | — | start보다 큰 값, 파일 끝(EOF)에서 잘림 |
세 단계로 끝내는 첫 호출
- 1무료 API 키 발급받기
가입 후 대시보드에서 키를 발급받으세요. 모든 요청은 Authorization: Bearer p6_<key_id>:<secret> 헤더로 인증해요. 새로 발급된 키에는 무료 사용 credits가 기본 제공되며, 오디오 자르기를 포함한 대부분의 작업은 1 credit이 들어요($1 = 100 credits).
- 2/v1/audio/trim에 POST 요청 보내기
입력 오디오의 https URL을 가리키는 source_url과 start·end를 담은 params 객체로 JSON을 구성해 보내세요. 두 값 모두 HH:MM:SS.mmm 형식의 타임스탬프 문자열이나 초 단위 숫자를 받아요 — 예를 들어 start: "00:00:12.500", end: "00:00:27"처럼요. Fotovid가 소스를 다운로드하고 해당 구간을 잘라 MP3로 인코딩해요.
- 3반환된 MP3 URL 사용하기
응답은 { id, type, url, expires_at, duration }으로 구성된 플랫 JSON이에요. url은 자른 클립을 담은 Fotovid 호스팅 MP3예요. 바로 재생하거나, 다운로드해서 직접 버킷에 저장해두면 보관 기간을 직접 관리할 수 있어요.
